안타까운 양현종 `차라리 눈을 감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2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9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KIA 양현종이 팀이 0-13으로 크게 뒤지자 안타까운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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