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이열음이 ‘정글의 법칙’ 대왕조개 채취 논란 이후 첫 심경을 전했다.
이열음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이열음 입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최근 많은 팬 분들의 걱정과 응원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그에 보답하는 좋은 활동으로 좋은 모습들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염려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앞서 이열음은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이하 ‘정법’) 태국 대왕조개 불법 채취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방송에서 이열음은 대왕조개를 채취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 이후 태국 국립공원 측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불똥은 이열음에게까지 튄 바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출연진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후 SBS는 인사위원회를 연 뒤 “예능본부장, 해당 CP, 프로듀서에 대해 각각 경고, 근신, 감봉을 조치하고, 해당 프로듀서는 ‘정글의 법칙’ 연출에서 배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열음은 TV조선 드라마 ‘간택-소녀들의 전쟁’(이하 ‘간택’)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