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25·26·27호 홈런 ‘펑펑펑’…부문 단독 선두 점프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의 몰아치기가 시작됐다. 한 경기에서 3개를 때리며 홈런 부문 선두로 뛰어올랐다.

박병호는 27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에서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초 2사 1루에서 맞은 첫 번째 타석에서 한화 선발 송창현을 상대로 투런홈런을 때린 뒤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는 1사 1루에서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또 5회초 3번째 타석에서도 상대 선발 송창현의 3구째를 받아쳐 중월 투런포를 뽑아냈다. 이날 3개의 홈런으로 박병호는 올 시즌 홈런 27개째를 기록하게 됐다. 홈런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키움은 6-0으로 앞서고 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