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돈쌤 정현두 명언 “은퇴는 죽기 3시간 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돈쌤 정현두가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DJ 김영철이 ‘특강쇼 돈꼬애니웨어’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김영철은 “질문이 많이 도착했다. 31살 직장인이다. 20살부터 쉰 적이 없다. 보상심리가 커져 해외여행을 자주 간다. 씀씀이가 커져서 거덜 날 것 같다. 남자친구와 결혼 생각 중인데, 어떻게 돈을 모을 수 있을까요?라고 보내주셨다”고 말했다.



‘철파엠’ 돈쌤 정현두가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사진=김영철의 파워FM 영상캡처
이에 정현두는 “보상심리 말하셨는데, 은퇴는 죽기 3시간 전에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요즘 같은 시대에 1년에 4번 정도 해외여행, 다 비싼 건 아닌데 스스로 욜로라고 말했다. 욜로가 사실 하루살이 마인드가 있다. 그걸 지양했으면 좋겠다. 데이트할 때 돈을 많이 쓴다고 하니까 데이트 통장을 만들어서 같이 쓰면 좋을 것 같다. 그럼 두 사람의 소비습관을 파악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또 김영철은 “워킹맘인데 남편과 통장을 아직까지 합치지 못했다”라고 시청자 메시지를 읽었다.

정현두는 “이럴 때는 자산관리도 있지만, 서로의 고해성사 시간을 가져야한다. 자진 신고 기간을 두고 다 오픈한 다음에 현 상황을 알아야한다. 누군가 모아났겠지 하다가 보면 아니다. 자진 신고를 두고 통장을 합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