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밴드그룹 FT아일랜드가 멤버 최민환과 율희 부부의 쌍둥이 임신을 축하했다.
이홍기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축하한다.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 제발 아들 3명이었으면 좋겠다. 미나리밴드 만들자”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최민환이 아들 재율 군과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이다.
FT아일랜드 멤버들이 최민환♥율희 부부의 쌍둥이 임신을 축하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또한 이재진은 “짱이 동생이 둘이나 생겼다는데 민환이는 이제 허리가 휘겠다”라며 “하지만 행복도 세 배가 되었겠네”라며 축하를 건넸다. 덧붙여 “율희 몸도 잘 관리해주고”라고 응원했다.
멤버 송승현은 “미나리 가족 만세. 다둥이 만만세”라며 기쁨을 표했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 부부는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쌍둥이 임신 소식을 밝혔다.
두 사람은 2017년 6월 첫 아들 재율 군을 품에 안았으며, 4개월 뒤인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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