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에일리가 보기만 해도 어깨를 들썩거릴 수밖에 없는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
에일리는 지난 28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4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9’의 축하 무대에 올라 화려한 축제의 장을 빛냈다.
이날 에일리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블랙 슈트를 입고 등장, 정규 2집 ‘butter FLY’(버터 플라이)의 타이틀곡 ‘Room Shaker’(룸 쉐이커)로 관객을 만났다.
에일리는 ‘제14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9’의 축하 무대에 올라 화려한 축제의 장을 빛냈다. 특히 흥 넘치는 댄스와 함께 에일리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뽐내며 가창력을 선물하는 것은 물론, 다시 한 번 명불허전 ‘퍼포먼스 강자’임도 입증해 보였다.
에일리의 ‘Room Shaker’는 너와 내가 있는 공간이 어디든 모두 신나게 흔들고 즐기자는 뜻을 담은 강렬한 베이스와 그루비한 비트, 매력적인 훅이 어우러진 어반 힙합 장르다.
현재 에일리는 방송 활동과 자신의 매력을 가득 담은 다채로운 콘텐츠, SNS, 공연 등으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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