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측 “‘케세라세라’ 출연 제안받아 긍정 검토중” (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위하준이 ‘케세라세라’ 리메이크작에 출연할까.

29일 오후 위하준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감사하게도 제안을 받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케세라세라’는 2007년 3월부터 5월까지 MBC에서 방영된 17부작 드라마로, 백화점과 패션업계를 무대로 네 주인공의 일과 사랑을 그렸다. 에릭과 정유미가 남녀주인공을 맡았다.



위하준은 에릭이 연기했던 캐릭터를 제안받았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로맨스는 별책부록’, 영화 ‘곤지암’ 등에 출연했던 위하준 ‘케세라세라’에 출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케세라세라’는 올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편성은 아직 미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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