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 1사 3루에서 키움 박병호가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리그 2위의 두산은 키움을 상대로 4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3위로 두산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키움은 두산과의 승차를 줄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