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이하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탄야(김지원 분)가 무백(박해준 분)에게 명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탄야는 타곤(장동건 분)에게 약속한 일을 모두 했으니 자신의 약속을 지켜달라고 부탁했다. 탄야의 약속은 돔달불에 노예로 끌려간 은섬(송중기 분)과 와한족을 아스달로 다시 부르는 일.
‘아스달 연대기’ 박해준이 또 다른 송중기를 마주했다.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방송캡처
이에 탄야는 “그 정도는 이제 나에게 부탁 안해도 돼”라고 말했고, 이때 무백이 들어왔다. 탄야는 무백에게 돔달불에 와한족들을 아스달로 데리고 올 것을 명령했다. 무백은 명령을 받고 나가던 중 사야(송중기 분)를 마주쳤다. 그는 “은섬인가? 아닌가?”라며 속으로 생각했다. 앞서 무백은 은섬을 구해준 바 있기 때문.
이후 탄야는 수상하게 사야를 쳐다보던 모습을 떠올리며 “설마, 무백 님을 봐야겠습니다”라며 다시 마주할 것을 예고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