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문학)=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질 2019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김시진 경기 감독관은 오후 5시 20분 경까지 비가 그치지 않자 취소 결정을 내렸다.
선발로 예정된 키움 요키시가 비가 내리는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