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진재영이 추석을 앞두고 며느리 모드에 들어갔다.
11일 진재영은 자신의 SNS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제주국제공항에서 비행기에 탑승한 진재영이 창밖을 찍은 모습이다.
진재영은 “오메기떡 싣고 시댁 앞으로”라는 글과 함께 ‘#며느리모드ON #추석’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1995년 제과 CF를 통해 데뷔해 영화 ‘이프’ ‘색즉시공’ ‘낭만자객’,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탈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 2010년에는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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