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강윤구 `승리 마무리한 배터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1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NC가 두산을 꺾고 귀중한 1승을 챙겼다.

NC는 선발 최성영의 무실점 호투 속에서 지석훈의 1점 홈런과 박민우, 양의지, 스몰린스키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4-0으로 승리했다.

NC 양의지와 강윤구가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3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