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터키 이스탄불에서 추석을 맞았다.
낸시랭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곳은 이스탄불 이스티클랄. 하루 200만 명 이상이 다닌다는 유명한 거리래요. 전시장 퇴근(?) 후 저녁식사 하러 가고 있어요. 여러분도 행복한 추석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맛있는 저녁시간 되세요. 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스탄불 한 식당에서 셀카를 찍는 낸시랭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연출해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낸시랭과 어울리는 매혹적인 곳” “한국에서 추석은 못 보내지만 터키에서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밝은 미소 보니까 내가 다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낸시랭은 현재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