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이스탄불서 전한 밝은 근황 “행복한 추석되길”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터키 이스탄불에서 추석을 맞았다.

낸시랭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곳은 이스탄불 이스티클랄. 하루 200만 명 이상이 다닌다는 유명한 거리래요. 전시장 퇴근(?) 후 저녁식사 하러 가고 있어요. 여러분도 행복한 추석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맛있는 저녁시간 되세요. 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스탄불 한 식당에서 셀카를 찍는 낸시랭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연출해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낸시랭과 어울리는 매혹적인 곳” “한국에서 추석은 못 보내지만 터키에서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밝은 미소 보니까 내가 다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낸시랭은 현재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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