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키움이 6-3으로 승리했다.
두산 김재호가 경기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키움 박병호는 이날 3타점을 추가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117경기에 출전해 33홈런, 98타점을 기록 중이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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