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2NE1(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이 미얀마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자를 쓰고 합장 포즈를 하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일몰과 함께 멋진 점프샷을 연출해 그림 같은 사진을 담아냈다. 산다라박은 사진과 함께 “신뷰메파고다 점프샷 일몰”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예쁘다’, ‘여신님’,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산다라박은 최근 ‘나의 음악 쌤, 밍글래바(My Music Teacher, Mingalabar)’ 촬영 차 미얀마 양곤으로 출국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