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조이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이가 스위스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레드벨벳 조이가 스위스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매력을 뽐낸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과즙미 터지는 미소는 물론, 시크한 표정으로 분위기까지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레드벨벳은 해외일정 차 스위스 취리히로 16일 출국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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