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블랙핑크 지수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18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리사진작가의 자리를 위협하는 뽀매작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지수는 편안한 일상복 차림을 하고 영국의 거리를 걷고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핑크 지수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지수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의 유독 작은 얼굴과 짧은 치마 사이로 노출된 빼어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Summer Sonic 2019 in Tokyo’ 무대에 올랐다.
한편 블랙핑크는 데뷔 3주년을 기념, 21일 오후 1시와 6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2019 프라이빗 스테이지-챕터1'을 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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