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쌉니다 천리마마트’ 이동휘가 직장인으로 완벽 변신했다.
20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는 문석구(이동휘 분)가 월급날을 기쁘게 보내는 직장인의 모습을 보였다.
야근을 하던 문석구는 휴대폰 알람 소리에 “오늘 월급날이구나”라며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다.
월급이 입금됨과 동시에 학자금대출, 적금, 보험료 등 생활비가 출금됐다. 그러나 문석구는 “학자금 대출 상환까지 딱 1000만원 남았다”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이어 이웃 마트로 향한 그는 “월급날엔 소고기지. 나는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남자”라며 콧노래를 불렀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 육교 위 좌판에서 채소를 파는 할머니를 만났다. 문석구는 시든 상추 상태를 보고도 주인 할머니의 뜻대로 4000원을 내밀며 “제가 다 살테니까 집에 얼른 들어가세요”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