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옥영화 기자
제35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최종라운드가 22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 7238야드)에서 열렸다. 강성훈이 18번홀에서 마지막 퍼팅을 하고 있다.
6년만에 우승에 도전한 강성훈은 대회를 4위로 마쳤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