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가 예고된 대로 선발 출전해 류현진의 공을 받는다. 사진=ⓒAFPBBNews = News1
포수는 예고된 대로 스미스가 맡는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스미스와 호흡을 맞춘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5.81(26 1/3이닝 17자책)로 부진했다. 첫 두 경기 1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이후 세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1.48(13 1/3이닝 17자책)을 찍었다. 발목 부상에서 회복한 터너가 두 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고, 럭스는 2번 타순까지 올라왔다. 대퇴사두근에 이상을 느낀 맥스 먼시가 빠진 것을 제외하면 정예 라인업이다. greatnemo@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