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희철이 과거 담배를 피운 걸 후회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이 금연 캠페인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캠페인을 위해 분장을 하면서 “나는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것 중 하나가 담배를 핀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담배만 안 폈더라면 키가 1cm라도 더 크지 않았을까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진지한 표정으로 “나는 아직도 뜨거운 라면을 못 먹는다”며 “후루룩 후루룩 면을 먹을 수가 없다. 담배를 너무 많이 펴서 폐가(좋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담배를 끊은 지 10년이 넘었는데, 다시 돌아간다면 담배는 정말 안 피울 거다”고 담배의 백해무익을 전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