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은 정제원의 화보가 공개됐다.
뉴욕과 런던의 패션 뷰티 트렌드를 담는 라이선스 매거진, 나일론 코리아가 배우이자 뮤지션으로 활동하는 정제원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독보적인 분위기로 카메라를 압도하는 정제원은 영화 ‘굿바이 썸머’의 주연으로 활동한 뒤, 기존의 소속사를 벗어나 대중 앞에 뮤지션으로서 홀로서기를 준비 중이다.
인터뷰를 통해 정제원은 소속된 곳 없이 세상에 뛰어든 최근의 설렘을 전하며 “최근 내의 삶에 99% 만족한다”고 전했다. 또한 뮤지션으로서 준비중인 유튜브 채널과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더했다.
그는 “이번에는 ‘한 방’을 크게 준비하기보다는 ‘훅’ 대신 지치지 않을 정도의 에너지로 계속해서 ‘잽’을 연달아 날릴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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