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미, 4년 만에 컴백…타로적 의미 담은 ‘WHEEL OF FORTUNE’ 발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길미가 신곡 ‘나쁜 놈’으로 4년 만에 컴백한다.

길미의 소속사 클라이믹스는 오는 24일 공식 SNS와 V LIVE 채널을 통해 길미의 새 앨범‘WHEEL OF FORTUNE’의 첫 번째 티저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디지털 싱글 ‘WHEEL OF FORTUNE’은 운명의 여신이 다스리는 물레로, 사랑의 운명에 타로 카드적 의미를 실었다.



가수 길미가 4년 만에 컴백을 확정지었다. 사진=클라이믹스
타이틀곡 ‘나쁜 놈’은 레트로 뮤직 90's R&B곡에 복고적 느낌을 주어 더욱 감성적인 느낌을 살렸다. 가사에 담긴 이별의 아픔을 더 여운있게 전달하기 위한 레트로 콘셉트의 작업을 느낄 수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의 콘셉트와 길미가 선보일 성숙해진 음악이 잘 어울어져 있다. 쇼 콘서트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4년 만에 돌아오는 길미는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긱인서울 2019’ 공연을 전석 초대권으로 진행한다.

한편 길미의 새 앨범 ‘WHEEL OF FORTUNE’는 오는 29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디지털싱글은 28일 열리는 쇼 콘서트에서 신곡을 미리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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