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가 공격수 공민현 K리그 통산 200경기 달성 축하 기념식을 오는 25일 강원FC와의 홈경기에서 연다.
지난 15일 공민현은 수원 삼성과의 2019시즌 K리그1 29라운드 홈경기 풀타임을 통해 프로통산 리그 200번째 출전을 완성했다.
공민현은 2013년 부천FC에서 프로축구에 데뷔했다. 성남에는 이번 시즌 남기일 감독의 부름을 받고 입단했다.
성남FC가 공격수 공민현 K리그 통산 200경기 달성 축하 기념식을 25일 강원FC와의 홈경기에서 연다.
최전방 공격수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오가며 저돌적인 플레이를 즐기고 순간적인 움직임과 공간 창출 능력이 좋다. 공민현은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들이 있었기에 200경기를 소화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팀의 승리로 이어질 수 있는 골을 많이 기록해 팬들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dan0925@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