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치어리더 서현숙이 농구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서현숙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숙은 스튜디오로 보이는 곳에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드는 모습이다.
‘고양 오리온스’의 로고가 박힌 빨간색 정복을 입고 해맑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은 마치 농구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다. 농구 시즌 개막을 앞두고 고양 오리온스의 치어리더를 맡게 된 서현숙은 “안농?”이라는 글과 함께 “#치어리더 #서현숙 #고양오리온스” 해시태그를 남기며, 자신이 맡게 된 소속팀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서현숙은 고양 오리온스와 GS칼텍스 서울KIXX 배구단 치어리더도 맡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