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구재이가 직접 준비한 남편의 생일상을 자랑했다.
지난 22일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구재이가 직접 준비한 남편의 생일상이 푸짐하게 차려져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구재이가 부끄러운 듯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과 함께 구재이는 “오빠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완성한 생일 아침상. 난생처음 엄마에게 공수받은 묵가루로 묵도 쑤어보고 만들다 빵터진 케이크는 장비 없는 탓. 준비하느라 힘 뺀 내 몰골은😱 #생일축하해 #구초딩케익”이라는 글을 남기며,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구재이는 지난해 12월, 5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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