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이혜원, 안정환이 데이트 중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원이가 찍은 사진 보며 웃음 지으다가 혼자 빵터짐. 실은 이러고 놀다가 리원에게 들켜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이혜원은 “나이 마흔에도 이러고 놉니다. #안느쏴리 #지못미 #멋있는꼴을못봄 #스릉흡니드 #안느패밀리 #엄마아빠웃기징 #우리도연애시절이란게있었단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이혜원과 안정환이 아름다운 항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항구를 바라보고 있는 안정환의 뒤에서 이혜원이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달달하고 장난기 넘치는 데이트 모습은 사진을 접한 팬들의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