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 “11월 미주 투어, ‘원어스’ 각인시키고 올 것”[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청담동)=손진아 기자

그룹 원어스 서호가 11월 미주 투어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원어스 서호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그룹 원어스(ONEUS) 세 번째 미니앨범 ‘FLY WITH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11월에 미주 투어를 하게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11월에 총 6개 도시를 투어한다. 현지에서 요청으로 성사가 되게 됐는데,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그룹 원어스 서호가 11월 미주 투어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서호는 “원어스를 불러주신 만큼 직접 만나 뵙고 무대를 통해 확실하게 원어스라는 그룹을 각인시키고 오겠다. 이렇게 불러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원어스는 2019 ONEUS 'FLY WITH US' TOUR IN USA 를 통해 오는 11월 3일, 뉴욕을 시작으로 시카고, 애틀랜타, 댈러스, 미니애폴리스,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6개 도시를 방문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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