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목격담 속출, tvN 측 “오늘(30일) 국내 첫 촬영 돌입”(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이 촬영에 돌입했다.

30일 오후 ‘신서유기7’ 측은 “국내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구체적인 것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이라고 밝혔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통해 목격담이 속출했다. 규현은 얼굴을 파랗게 칠한 지니 분장을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강호동은 신묘한 캐릭터로 분장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신서유기7’은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규현, 위너 송민호, 블락비 피오까지 총 6인의 멤버가 함께 한다.

‘신서유기2’부터 합류했던 안재현은 제작진과의 상의 끝에 출연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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