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결혼을 앞둔 이상화 강남 커플이 ‘동상이몽2’에 출연한 가운데, 스킨십에 대한 걱정을 늘어놨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이상화 커플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강남은 이상화와의 ‘동상이몽2’ 출연에 대해 “사실 스킨십이 가장 걱정이다”라고 털어놨다.
‘동상이몽2’ 이상화 강남 커플이 스킨십 걱정을 늘어놨다. 사진=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 캡처 이에 MC들은 강남에게 “그냥 자연스럽게 하면 되지 않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강남은 “자연스럽게 하면 방송에 못나간다”라며 손사레를 쳤다. 특히 그는 “곳곳에 카메라가 숨겨져 있더라. 손 잡는 것도 어색해지고 촬영을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라며 첫 촬영 당시의 어색함을 회상했다.
한편 강남 이상화 커플은 10월 12일 결혼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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