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별명 “초등학교 때 ‘돼지’ 소리에 운 적도 있다”(굿모닝FM)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굿모닝FM’ 장성규가 어린 시절 별명을 털어놓았다.

1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장성규와 청취자들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장성규는 “만리장성, 규장각 등 이름으로 지어진 별명이 많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굿모닝FM’ 장성규가 어린 시절 별명을 털어놓았다. 사진=‘굿모닝FM’ 보이는라디오 영상캡처
이어 “초등학교 5학년 때는 157cm에 76kg라서 돼지라는 소리 많이 들었다. 그땐 콤플렉스라서 운적도 많았다. 지금은 추억인데”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후 장성규는 청취자들에게 ‘별명’에 관련된 이야기를 함께 하자며 참여를 유도했다.

한편 장성규는 “유튜브에서 1000명이 보고 있다고 들었다. 팬들 이름이 잡것들인데 JOB의 ‘잡것들’이다. 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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