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뜻깊게 하루를 보내고 싶다”며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한 기동대는 남다른 지식을 뽐내며 애국투사상과 호국영웅상 등 현충원 곳곳을 설명하거나, 진지한 모습으로 현충탑 참배를 하고 있다. 특히 이기원은 “현충원이 무겁고 엄숙한 분위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둘러보니 누구라도 이용할 수 있는 곳이고 휴식할 수 있는 공원”이라며 현충원 방문을 독려하기도 했다.
김태동은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편하게 찾아오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호림 또한 “한국 역사랑 더 가까워진 것 같아 좋았고, 외국 친구들이 한국에 온다면 한 번쯤 (현충원에) 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방문 소감을 잊지 않았다.
현재 기동대는 데뷔 준비에 한창이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노래와 퍼포먼스 커버 영상을 공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