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김한나 치어리더가 농구여신으로 변신했다.
1일 김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한나가 응원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허리 부분이 망사로 돼 있는 빨간 응원복을 입고 입술을 내밀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시물에 김한나는 “겨울시즌 파이팅해보자. 이번 응원석은 서포터즈 응원석 5구역입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농구팬들을 설레게 했다.
올시즌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치어리더를 맡았던 김한나는 KBL 개막과 함께 안양 KGC 인삼공사 치어리더로 활약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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