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정재욱 “임재욱 결혼? 처음 본 사이에 청첩장 받았다” 폭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불타는 청춘’ 가수 정재욱이 포지션 임재욱의 결혼에 얼떨떨한 반응을 보였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정재욱이 임재욱의 청첩장을 받았다.

이날 임재욱은 결혼을 발표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고, 새 친구 정재욱에게도 청첩장을 건넸다.



‘불타는 청춘’ 정재욱이 포지션 임재욱의 청첩장을 받았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이에 정재욱은 “처음 뵙는 분에게 청첩장 받는 건 또 처음이다. 오자마자 청첩장을 받는다”고 천진하게 말했다. 이어 “(임재욱이) 굉장히 멋있는 것 같다. 여기서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정말 멋지다”고 감탄했다.

이를 듣던 최성국은 “두 사람이 오늘 처음 본 건데 청첩장을 받다니 웃기다”고 미소를 지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