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슈퍼엠, 멤버 개성·실력·경험으로 슈퍼시너지 내는 게 목표”[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한강로동)=손진아 기자

백현이 SuperM(슈퍼엠) 활동 목표를 밝혔다.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 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에서는 SuperM(슈퍼엠) 론칭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백현은 “슈퍼엠은 태민, 백현, 카이, 태용, 마크, 루카스, 텐이 뭉친 연합팀이다”라고 소개했다.



백현이 SuperM(슈퍼엠) 활동 목표를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저희의 목표가 있다. 멤버들 개개인만의 개성, 실력, 경험을 통해 슈퍼 시너지를 내고 싶은 게 목표다. 그래서 여러 가지 모습을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시너지가 합쳐져서 슈퍼파워한 모습을 널리널리 알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SuperM의 첫 미니앨범 ‘SuperM’은 오는 4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등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된다.

SuperM의 타이틀 곡 ‘Jopping’은 웅장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가 특징인 일렉트릭 팝 장르 곡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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