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리본톱으로 드러낸 아찔 쇄골라인[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파리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제니는 독특한 디자인의 리본톱을 멋스럽게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특히 살짝 드러낸 쇄골라인은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제니는 1일(현지시간 기준)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샤넬 2020 봄-여름 레디 투 웨어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세계 23개 도시에서 32회 공연하며 첫 월드투어를 마무리지었다. 오는 12월 일본 도쿄 돔을 시작으로 4회에 걸쳐 돔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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