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혁, 2019 WC 첫 홈런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옥영화 기자

2019 프로야구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1차전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1사 NC 노진혁이 추격의 솔로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는 NC 프리드릭과 LG 켈리가 선발 투수로 나섰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