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선화가 행복함이 묻어난 사진을 공개했다.
7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선화가 양손으로 케이크를 들고 눈을 감은 채 미소짓고 있다.
가수 겸 배우 한선화 사진=한선화 SNS 캡쳐 지난 6일 자신의 서른 번째 생일이었던 한선화는 행복한 듯 환하게 웃으며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과 함께 한선화는 “고맙습니다. 서른의 선화 잘 부탁해”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06년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로 데뷔한 한선화는 최근 OCN 드라마 ‘구해줘2’에서 고마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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