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하루’, 9일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편성→2시간 연속방송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이하 ‘어하루’)의 청춘 배우 7인이 시청자들을 향해 특별한 본방 사수 메시지를 공개했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인지혜, 송하영/ 연출 김상협/ 제작 MBC, 래몽래인)는 만화 속 스토리라는 독특한 세계관과 엑스트라 캐릭터들의 반란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방송 첫 주부터 뜨거운 관심 속에 안방극장에 입성했다.

‘어하루’는 눈을 뗄 수 없는 전개와 감각적인 연출, 강렬한 임팩트의 엔딩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놀라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김혜윤(은단오 역), 로운(‘13번’ 역), 이재욱(백경 역), 이나은(여주다 역), 정건주(이도화 역), 김영대(오남주 역), 이태리(진미채 역) 등 싱그러운 차세대 배우들의 조합으로 전무후무한 청춘 로맨스를 예고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편성 관계로 2시간 연속 방송된다. 사진=MBC
이에 통통 튀는 연기와 신선함으로 주목받고 있는 ‘어하루’의 주연 배우 7인이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본방 사수 메시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청춘 배우들은 밝은 미소와 함께 “두근두근 학원 판타지 로맨스 ‘어쩌다 발견한 하루’,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만나요! 본방 사수!”라며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사진만으로도 청춘 배우들의 통통 튀는 매력이 느껴지며 싱그러운 에너지를 전파, 다음 회 본방 사수에 대한 욕구를 드높이고 있다.

한편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편성 관계로 오는 9일 밤 8시 55분부터 5, 6회와 7, 8회가 연이어 방송, 2시간 연속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