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 탈퇴 후 온앤오프 6인조 개편…효진 “빈자리 채울 것”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광장동)=김나영 기자

온앤오프(ONF)가 6인조가 된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온앤오프(효진, 이션, 제이어스, 와이엇, MK, 유)의 네 번째 미니앨범 ‘GO LIVE’ 쇼케이스가 열렸다.

앞서 라운이 온앤오프를 탈퇴, 온앤오프는 6인조로 개편됐다.



온앤오프(ONF)가 6인조가 된 소감을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에 대해 효진은 “빈자리를 채울라고 연습을 더 열심히 한 것 같다. 그래서 기대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와이엇은 “(다른 아이돌과의 차별점은)6인조로 개편되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만큼, 각각 색깔이 더 보이지 않을까 싶다”고 털어놓았다.

온앤오프의 미니 4집 앨범 타이틀곡 ‘why’는 위험한 너를 좋아할수록 점점 망가져가는 자신을 보면서 그것을 멈출 수 없는 이유를 찾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냈다. ‘why’을 비롯해 ‘소행성(Asteroid)’, ‘억X억(ALL day)’ 등 총 5개의 곡이 수록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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