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혁, LG트윈스 준플레이오프 3차전 시구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배우 이종혁이 LG트윈스 가을야구 시구자로 나선다.

LG는 오는 9일 잠실야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2019시즌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홈경기를 치른다.

이종혁은 이번 LG 포스트시즌 2번째 홈경기 시구자로 등장한다. 정규리그 4위 LG는 3위 키움을 준플레이오프에서 맞아 시리즈 전적 2패로 열세에 처해있다.



이종혁이 2019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트윈스 홈경기 시구를 한다. 지난 2014년 8월19일 한화이글스전 LG 시구 당시. 사진=MK스포츠DB
LG 팬으로 알려진 이종혁은 2014년 8월9일 한화이글스전, 2017년 4월22일 KIA타이거즈전 시구 경험도 있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