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지현이 남편 류현진을 응원했다.
배지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et’s go Dodgers♥”라는 글을 올리며 류현진이 소속된 LA다저스에 응원을 보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저스 왁스 군단과 열혈 팬으로 변신한 배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배지현이 다저스 왁스 군단과 남편 류현진을 응원했다.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배지현은 주먹을 불끈 쥔 채 다저스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한편 배지현과 류현진은 지난 1월 결혼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결혼 후 미국 LA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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