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이종혁이 시구 소감을 밝혔다.
이종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두번할까요’ 17일 개봉 임박! LG 파이팅! lg트윈스 완벽시구 하고 싶었다. 승요 되고 싶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백넘버 ‘17’이 새겨진 LG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이종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종혁이 2019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에 나섰다. 사진=이종혁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 속 이종혁은 시구 후 관중석에 앉아 여유롭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앞서 이날 이종혁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시구에 나섰다.
이종혁은 LG트윈스의 오랜 팬으로 알려져 관중들의 더욱 큰 환호를 받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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