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바라보는 스리랑카 모하메드 감독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화성)=옥영화 기자

대한민국과 스리랑카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조별리그 2차전 경기가 1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한국은 스리랑카를 상대로 손흥민의 선제골과 김신욱의 해트트릭 등에 힘입어 8-0으로 완벽하게 대승했다.

스리랑카 모하메드 파키르 알리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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