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일로 만난 사이' 유재석 지석진이 망가진 몰골이 포착됐다.
tvN 측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일터에서 무..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지석진 유재석은 '일로 만난 사이' 촬영 중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유재석 지석진이 망가진 몰골이 포착됐다.사진=tvN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이들은 온몸이 황토로 뒤덮여 있는 모습으로 고된 일을 했음이 짐작된다. 12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되는 tvN '일로 만난 사이'에는 지석진, 허재가 출연한다.
한편, '일로 만난 사이'는 끈적이지 않게, 쿨하게! 일로 만난 사이끼리 일손이 부족한 곳에 가서 땀 흘려 일하고 번 돈을 나를 위해 쓰는 프로그램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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