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허재, 불개미 공격에 거친 언어 폭발 “개미XX”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정글의 법칙’ 허재가 불개미 공격에 당황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족장 김병만 없이 생존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재는 불 피울 화덕 만들기에 집중했다. 하연주는 화덕이 완성되자 불씨 만들기를 앞장섰다.



‘정글의 법칙’ 허재가 불개미 공격에 거친 언어를 내뱉었다. 사진=정글의 법칙 캡처
불 피우기에 힘을 쏟은 그는 불 피우는 데 성공했다. 이때 거친 바람에 불꽃이 꺼지려 하자 허재는 몸을 숙여 불씨 살리기에 힘썼다. 그는 갑자기 “앗 따가워, 개미XX”라며 큰 소리를 쳤다. 알고 보니 예상치 못한 불개미의 공격에 거친 말을 내뱉었던 것.

이를 보던 ‘정글’ 멤버들은 웃음꽃을 피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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