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29년 만에 평양 원정길에 올랐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13일 오후 북한과의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예선 3차전을 위해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손흥민 등 대표팀 선수들이 출국 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대표팀은 베이징에서 하루를 묵은 뒤 평양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오는 15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남북전은 북한이 중계진과 취재진의 입국을 금지해 선수단만 출국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