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슈돌’ 박주호, 안나 부부 아들 건후가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건후가 체조부터 통화 놀이까지 섭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잠에서 깬 건후는 거실로 나와 서둘러 의자 두 개를 펴고 그 위에서 체조를 시작했다.
‘슈돌’ 건후가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운동 후 힘이 풀린 건후는 거실에 드러누웠고 그때 나은이가 등장했다. 이에 건후는 다시 한번 의자 위에 올라 체조를 시작했다. 그러나 나은은 건후를 신경도 쓰지 않고 독서에 빠졌고, 심심해진 건후는 장난감 휴대전화로 통화 놀이에 돌입했다.
장난감을 귀에 댄 건후는 “여보세요?”라고 또박또박 발음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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