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박민영이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14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민영이 배 위에 앉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박민영은 베이지색 베레모와 바지, 상아색 상의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주인공 성덕미로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박민영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2’에 출연한다.
또한 오는 2020년에는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출연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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