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사망 하루 전 인스타그램 업로드…밝은 미소에 “제발 아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 활동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설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고백 받아주겠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부터 받은 카드와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설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설리는 이와 함께 “고백 받았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발 아니길” “너무 걱정된다”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요” 등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14일 오후 3시 21분께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숨져있는 설리를 매니저 최모씨가 발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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